익명1
한적한 시골가서 살고 싶은데 벌레 때문에 못가겠어요. 캠핑도 싫습니다. 벌레가 많아요
저는 곤충이나 벌레가 너무 싫고 무서워요.
길가다가 갑자기 파리나 벌같은게 나오면 진짜 소스라치게 놀란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평소 산책을 좋아하지만, 풀이나 나무가 많은 곳은 아무래도 곤충이 많이 있다보니 좀 피하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예전에 산쪽 가까이 있는 5층 원룸에 살았는데, 벌레가 자주 출몰하는게
너무 무서워서 집도 도심속 아파트로 이사를 했습니다.
유튜브 보다보면 가끔 곤충키우고 하는 사람들 많던데, 제 입장에서는 징그럽고 무서울 따름인데 어떻게 키우시는건지 너무 대단한거 같아요.
아무튼 저만큼 벌레 싫어하는 사람 또 계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