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공포증은 바퀴버얼레....

어릴때 집이 어려워서 낡고 허름한 집에서 살았는데 그러다보니 당연이 바선생이 많았고

어느날은 자고 일어나보니 빰부분을 

딱 버선생이 깨문자국이 있는거에요.

자기전엔 없었는데 딱 깨문자국이 .....

하....그때부터 더 벌레 공포증은 심해졌고

지금도 혹시라도 벌레가 생길까

가구에 묻어오진 않을까 공포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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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도 세상 에서 젤 시러하는게
    바퀴벌레 입니다 끔찍해 
  • 익명2
    바퀴벌레 정말 싫고 무서워요
    여기 바퀴벌레 공포증 있는  분들 완전 많이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