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증이 있어요.

이거 말하기 부끄러운데 저는 공포영화를 보기가 어려워요. 이게 공포영화라고 분류하기 어려운 오컬트뮤비도 보는게 쉽지 않습니다. 영화보다가 도중에 나온적도 있습니다. 공포영화에 대한 공포증이 있다보니 애들이랑 같이 볼 때도 조금 창피하기도 합니다. 

0
0
댓글 1
  • 익명1
    저도 공표영화는 못보는 편이예요.. 특히나 큰소리가 나오는 장면은 너무 놀래서 혼자 비명을 지르는 경우가 다반사라서 너무 민폐일 때도 있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