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증[자전거]

자전거를 배우다 모서리에 찧어 종아리를

다쳐 흉터가 남아있다

로망이 자전거를 타고 시골 예쁜길에서 

시집을 싣고 타보는것인데 

그 공포감에 아직도 자전거를 탈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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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도 처음에 자전거 배울때엄청 다쳤어요
    그래서 안전모 쓰고 보호대 착용도 하고요
    그렇게 어렵게 어렵게  배웠던 기억 있네요
    • 익명2
      작성자
      세대차이군요 저희땐 동네 몇집의 자전거가 있고 친구가 가지고 나오면 돌아가며 배윘는데
      지금은 본인 체구에 맞는 자전거와 보호장비가 있어 수월하게 배울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