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다리공포증

저는 자가용이나 버스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 터널이나 다리위를지나칠 때면 사지가 벌벌 떨려요

다리위를 달리면 꼭 무너져서 떨어질꺼만 같아요 ㅜㅜ

터널 속도 터널이 무너져 파묻칠것 같은 공포감이 듭니다

그래서 너무 힘이 들어요

터널지나갈 때마다 숨을 참고 눈을 감아요

그리고 숫자를 세며 언능 지나가기를 기다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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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우리나라는 산이 많아서 터널도 많고 길잖아요 ㅠㅠ
    그럴때마다 많이 힘드시겠어요 ㅠㅠ 좋아하는 인형이나, 애착되는 물건들은 손에 쥐고 있으면 좀 덜 불안해지지 않을까요?
  • 익명2
    제가 재난영화나 공포영화를 잘 보는 편인지 몰라도 터널을 지나다닐때 무너질까 하는 그런 상상을 저도 자주하는거 같아요..설마 무너질일 없다고 생각했던 옛날의 성수대교와 삼풍백화점..그때 당시 삼풍백화점에서 제가 나오고 나서 바로 무너지는 참사가 있어서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끔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