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증 - 선택에 대한 공포

선택과 후회에 대한 공포증이 있는 것 같아요.

모든 일이 결과론 적이고 어떤 선택도 만족과 후회가 남는다는 것을 알지만

한번 좀 크게 선택을 잘 못 했다는 자책감으로 인해 선택에 대한 공포가 생겼네요.

물론 그 선택을 좋은 결과로 만드는게 내 몫이라는 것을 알지만 이제는 그런 것 조차 듣기 좋은 말 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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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선택에 대해 이제 맞나 하는 의심이 드는건 있는것 같아요. 그래도 모든 선택은 언제나 최선을 택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