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할아버지 할머니 돌아가시고 힘들엇지만 이겨내고 가정도 이루셨잖아요. 분명 아이들도 잘 이겨낼 거에요. 살아있는 동안 사랑을 많이 주세요. 그 힘으로 이겨낼 거에요
어렸을때부터 함께 할아버지 할머니랑 함께 살았는데 제가 중학교쯤에 할아버지께서 하늘나라에 가셨어요 정말 그 당시에도 충격이 컷지만 잘 이겨내고 지냈어요 그리고 몇년뒤 사랑하는 할머니까지 돌아가셔서 완전 힘들었어요
지금 가정을 이루고 사는데 나중에 내가 죽고나면 하믄 막연한 공포감이..애들은 어쩌지부터
죽음에 대한 공포에서 벗어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