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에 대해 공포증을 가지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공포증이라고 생각합니다.

벌레에 대해서요...

그런데 전 유독 심한거 같습니다.

살아있는 벌레는 두말할것없구요

이미 죽어있는 벌레만 봐도 가슴이 두근두근 거리고

그 근처에는 가지도 못합니다.

치워도 그 근처에는 얼씬도 안해요...ㅠㅠ

다들 너무 심한거 아니냐고

이미 치웠는데 왜 못가냐고 하는데....

전 제가 죽은 벌레가 거기에 있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몸서리쳐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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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벌레 징스럽죠 ㅜㅜ
    치웠는데도 못가시는 것 보면 공포증 맞네요 ㅎ
    전 시골서 나무아래있으면 벌레들이 떨어지던 끔찍한 기억이 있어요 ㅜ 요즘은 약을 뿌려 벌레가 덜 있는 듯해요
    어렸을때 무지 많았거덩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