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종 공포증

일상생활하는데는 문제가 없지만 공포증을 가지고 있어요.

 

밀폐공포증. 특히 방문이 완전히 닫혀있으면 가슴이 두근거리면서 불안해요. 참 이상하게 문을 진짜 조금이라도 열어두면 그런 마음이 없어져요.

 

고소공포증. 아파트 높이 이런게 아니라 밑에 바닥이 보이는 투명한 유리에선 발이 안 떨어져요. 

 

물공포증. 깊은 물을 무서워해요. 물놀이 할 땐 튜브나 구명조끼릉 입더라도 바닥에 발이 꼭 닿여야해요. 심해동영상을 봐도 같은 느낌이나요..

 

다들 한가지씩은 공포증이 있겠죠.

언젠가 무덤덤해지는 날이 오길...!

0
0
댓글 1
  • 익명1
    밀폐공포증? 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영화관같은 곳이 싫어요. 그래서 영화 안봐요~ 공원 산책하고 푸른색 보는게 좋아요~
    물... 뜨지도 못해 ... 무서워요~
    암튼 비슷한 점들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