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증] 곤충이 너무 싫어요

 

집에 곤충들이 한번씩 침범(?) 할때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지네, 그리고 언제 한번은 바퀴벌레가 창문으로 들어왔습니다. 창문으로도 들어올수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그날밤 잠을 설치고 저는 바로 다음날 바퀴벌레 전문적으로 퇴치하는 분들이 있다는것을 알게됬습니다. 비싸더라구요. 그래도 큰돈을 쓸정도로 너무 공포심에 붙잡혀있어서 바로 썼습니다. 바퀴벌레 약을 구석구석 발라주셨는데 아직까지 그 약들을 치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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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도요 바퀴벌레너무 싫어요 소리지르고 ㅎㅎ
  • 익명2
    곤충은 정말로 친해질래야 친해질 수가 없는 존재예요
    소름이 돋고 머리카락이 쭈뼛쭈볏 해집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