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공포증

젊어서는 뭐든 배우는게 좋아서 이리저리 배우러 다니면서 행복해했어요.  그런데 이상하게 나이가 들면서뇌가 둔해지는건지  배우고 싶은것도 없고 의욕이 없어지고 있어요. 요즘 냉장고 앞에 가서는 왜 왔더라?하고 생각하게되고  대화를 하다가도 뒷말이 기억이 안날때도 있어요.  이렇게 나이먹어가는 제자신이 공포스러울때가 종종 있네요. 뇌를 써야 할 거 같은데 ...걱정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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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치매예방에 제일 좋은건 다른 나라의 언어를 배우는 거라고 해요^^
    저도 그래서 노력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