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선생, 벌레 공포증ㅠ

어릴때부터 바퀴벌레, 거미, 지네 등 발 많고 빠른 벌레, 날개 달린 벌레 등 벌레는 전부 다 너무 무서워 했는데 성인이 되어도 극복은 커녕 공포증은 점점 더 심해지는 것 같아요ㅠㅠ 집도 그렇고 특히 방에 벌레 들어오면 무서워서 벌벌 떨리고 심장까지 떨려요.. 벌레 잡는것도 너무 무섭고 안 잡아도 잠이 안오고 정말 생각만해도 괴롭네요ㅠㅠ 날씨가 따뜻해질수록 두려워지는 벌레 공포증... 벌레 맨손으로 떼려잡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멋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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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저도 바퀴벌레 ㆍ지네 정말 빨리 지나가고 나 한테로 올라까 너무 무서워요
  • 익명2
    벌레는 정말로 적응이 안되네요... 
    손으로 척척 잡는 사람들 정말 용감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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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눈^^♡
    엇~  저도 똑 같아요~
    발 많이 달린 애들 넘 징그럽고 못잡고 
    냅두면 그 생각에 계속 할일도 못하겠고 
    무슨 심정인지 이해가 가요~ 근데 저도 아가씨 였을땐 진짜 심했거든요 나이가 들고 살림을 하다보니 바선생은 아직도 잘 못잡지만 왠만한 벌레는 휴지 많이 뭉쳐서 잡기도 해요^^;;;;;  (앗 글이 또 삼천포로 빠졌네요)
    
    혹시 집에 벌레가 좀 있다면 (붕산+카스테라)를 섞어서 군데군데 바선생등이 출몰하는 곳에다 놓아 보세요   진짜 싹~~~  사라질 꺼에요 
  • 익명4
    으악 더구 바선생..다리 많은 벌레 너무 싫어요.
    벌레는 다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