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도 어릴때 물에 빠져서 큰일날 뻔 한적이 있어서 어른이 될때까지 발이 안닿는 깊은 물은 너무 뭇웠어요~ 하지만 극복하고 싶어서 수영을 배우며 많이 좋아졌어요^^
저는 낮에는 괜찮고 낮은물은 괜찮은데 깊은물이나 좀 꺼먼 속이 안보이는 물을 보면 공포가 생기더라구요 그속에 뭐가 있을지 괜히 상상되고 괜히 무서워요 그리고 작은공간이나 좀 답답한곳에 가면 괜히 숨막히고 무서워지더라구요 왜그런지모르겟는데 좀 무서워서 그런데는 잘 안가지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