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모든 일에 겪어보지 못하고 그 일의 과정과 결과를 알 수 없는데, 지나치게 안정성만 추구하고 겪어보지 않은 일에 대한 공포증이 있습니다. 좁게는 내가 해야 할 일, 과제에 대한 공포. 넓게는 사람들과의 대화, 노년, 질병 , 죽음 등 다가올 수 밖에 없는 겪지 않은 일에 대한 공포가 있는데 현명하게 해쳐나가지 못하고 회피하게 됩니다. 자신을 믿고 사랑하는 힘이 부족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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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익명1
지금 딱 제가 그러네요ㅜㅜ
완전 공감이 갑니다
익명2
안전에 대한 욕구가 강해서 그래요. 저도 그런 경향이 있어요. 아이 키울 때 내가 부족해서 애들에게 잘못하는게 많은가 ..여러 고민 속에 에니어그램 셩격유형 강의를 4차시 정도 들었는데 제 성격유형을 찾았어요. 안전을 추구하는 ..
용기가 필요하데요~~
그 이후로 나를 좀 더 돌아보고 생각해보고 연습하고 했어요. 조금씩 나를 아니 .. 조금씩 여유가 생기는데 ...
뭔가를 계획후 한 70~80 프로가 이루어놔야 좀 여유가 생기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