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공포증

저는 아가씨때 주택에 살았어요. 그때 골목골목 길가는데 무서웠어요. 갑자기 나뿐사람이 툭툭 튀어나올것같은 공포감이 있어요. 지금은 아파트단지 신도시에 살아서 그럴일은 없지만 골목길트라우마 때문에 주택가에는 살지못해요ㅜㅜ 요즘 세상이 무서운것도 한몫하는것  같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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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누구나도 마찬가지입니다. 골목길은 추억의 길이 아니고 공포의길입니다.
  • 익명2
    저도 그래요 아무래도 세상이 뉴스가 영화가 더 심해지게 만드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