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치료 공포증

저는 치과가 유난히 무서워요

스케일링을 할태도 무섭고

신겨욱이는 치료는 어찌나 무서웠던지 아예 치아를 뽑는게 더 편할정도로 신경치료도 무섭고요

한번은 치아 발치를 하는데 온 몸이 딸려 가는거 같았네요

심한 고통중에 치통이 무서워 참고 견딜수 있는것도 아니어서 치과 치료가 숙제처럼 고통으로 남았어요

0
0
댓글 1
  • 익명1
    저도 치과 치료를 엄청 무서워했는데 지인 한 분이 자기는 치과에 가면 시원하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때부터 인식이 조금 바뀌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