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증] 발표 공포증이 있어요

저는 말을 조리있게 잘 하지 못해요.

그래서 책을 읽거나, 적어놓은것을 읽는 발표는 잘 할 수 있어요.

하지만 피피티를 보면서 즉석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하거나, 

그때그때 지목되어서 바로 의견을 말해야하는 상황에는 너무 떨려서 극심한 공포까지 느낄 정도입니다.

발표 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무래도 관련 분야에 더 전문성을 갖추고 발전해나가면 조리있게 말도 잘 할 수 있을까요?

저도 발표를 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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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저도 남 앞에서 말할 때 입술 뺨 모두 덜덜 떨린 경험이 있어요 방법은 여러 번 연습하는 거 밖에는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