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공포증

어렸을때 학교에서 하는 수영수업이였는데 

성인 풀장에 들어갔다 빠진 기억이 있어서 발이 안닿거나 그러면 숨을 쉬기 어렵고 급 불안하고 공포스러워요 

수영을 배워서 물 공포증에 벗어나라는데 말은 쉽지 잘 안되더라구요 

물놀이는 좋아하는데 물 공포증이 심해서 아주 낮은 풀장에서 노는거 좋아해요 

구명조끼를 입어도 무섭긴 마찬가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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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도 어린 시절에 바닷가에서 파도타기하고 놀다가 너무 무서운 체험 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수영 배우고 나서 많이 좋아졌답니다
  • 익명2
    물속에서 안 좋은 기억 있으면 그렇더라구요,
    저도 바닷가에 빠질뻔 한 기억이 있어서
    수영도 무서워서 못 배우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