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안될 것 같은 공포증

이해가 좀 느려서 그게 공포로 다가옵니다.

속도가 많이 느려서 그래요.

잘 이해하고 싶은데 잘 안됩니다.

어떨땐 정확성도 떨어지거든요.

이런 공포증이 좀 소심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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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대체적으로 느린 분들이 신중하고 실수도 거의 없더라고요 말도 그리 많지 않으시고요
  • 익명2
    신중한 성격이신것 같아요...
    저도 빠른편은 아니지만 한번 이해하면 실수는 덜하게 되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