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유리 공포증이있어요

어릴때 놀이터에서 놀다가 유리가 발에 박힌적이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빼야되는데 병원도 안가고 집에서 빼겠다고 울고불고 난리를 쳤죠

근데 살짝만 건드리면 뺄수있는건데 겁이많아서 잘때빼달라고 난리를 치고 잠도 못들고 얼마나 생난리를 쳤는지몰라요

그러고부터는 유리 깨진거나 유리그릇 모든 유리는 그냥 쓰기도싫고 보기도싫고 어디 맨발로걷는 숲길이나 바다도 유리에 찔릴까봐 아에 안해요

저는유리가 그이후부터 겁나더라고요ㅜ

0
0
댓글 2
  • 익명1
    어릴때의 사건이 트라우마로 크게 남았네요 ㅜ
    유리가 위험하긴 하죠~
    유리로 된게 주변에 넘 많은데 ㅜ 
    조심해서 나쁠 건 없지요~ 숲길 모래사장길 ..그래도 모래는 밟고 싶어지는데 ㅎ
  • 익명2
    아... 저는 그런거는 없으나..
    이해되는군요
    불편하시겠습니다
    두 번 다시는 유리에 다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