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요즘 전화 공포증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인터넷이나 sns 등으로 이야기를 주고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특히 MZ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공포증이라고 하네요!! 그냥 친구랑 대화한다고 생각하시면 어떨까요?
어떠한 일을 해야할 때 전화하는 것이 공포이다. 어떤말을 할지 전화안받으면 어떻하지 온갖 걱정을 한다. 그러다가 전화 자체를 하지 말가를 고민한다. 결국 30분을 고민하고 전화번호를 누른 후 통화누르기 전에 다시 생각을 한다. 예상질문과 답을 재 정리한 후 전화를 걸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