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연습만으로 고쳐질 것 같으면 공포라는 표현도 안 하셨겠죠ㅠㅠ 스트레스 상황에 조금씩 노출해보는 게 공포증 치료방법에 있더라고요. 건투를 빕니다
저는 일상적으로는 고소공포와 물공포가 있어요. 높은데를 가지않지만 일상적인 다리, 육교만 건널라해도 가운데로만 건너갑니다. 육교는 많이 사라졌지만... 고가다리 건널때 무서워요.
물도 무서워해서 수영도 못하고 튜브나 조끼는 안정장치를 해도 누군가에게 의지하지않으면 무섭ㅜ
그리고 발표공포?...사람의 시선이 이목이 집중되는걸 싫어하고 무서워해요. 그래서 발표할때 떨리는목소리는 기본.. 긴장감이 말도 못합니다.
근데 사회생활에서 기본적인 의견개진이나 소개하는일이 많고 외부업체와도 커뮤니케이션도 특히나 발표같이 느껴져 어려움이 많습니다ㅜㅜ
특히 현재는아닌데 훗날에는 기업 피티가 있는것도 부담감이 확오드라구요. 저를 시킨다도 아닌데 부서일인데도...
공포증 어떻게 극복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