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공포증

어릴적부터 고소공포증은 조금씩 있었지만

학창시절 놀이공원 경험후 고소공포증은

더 심해졌어요.

높은 곳에 올라가면 식은땀이 나고 후덜후덜

온몸이 자동 긴장모드입니다.

그래서 어디 관광을 가거나 놀이공원을 가도

항상 대기조가 되었습니다.

같이 동참하고 싶은데 고소공포증은 극복이 되지를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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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놀이공원 기구들이 생각보다 무섭죠..
    공포에 질렸다면 오랫동안 기억에 남겠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