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부터 고소공포증은 조금씩 있었지만 학창시절 놀이공원 경험후 고소공포증은 더 심해졌어요. 높은 곳에 올라가면 식은땀이 나고 후덜후덜 온몸이 자동 긴장모드입니다. 그래서 어디 관광을 가거나 놀이공원을 가도 항상 대기조가 되었습니다. 같이 동참하고 싶은데 고소공포증은 극복이 되지를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