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두 이런 경향 있네요ㅠㅠ 남들 앞에서 말하려면 가슴이 벌렁벌렁 하네요
전화를 하거나 대화를 하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할때
일상생활에서 말하는게 조금 꺼려지고 무서워요.
예전에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그게 뭔소리야? 라는 굉장히 강한 어투를 들어서
그 뒤로 말하는게 눈치보이고 조심스러워지더라구요..
성인이 되고 시간이 몇년 지났는데도 항상 업무적으로 보고를 드리거나
전화를 할때, 긴장돼서 버벅거리고 심지어 제가 무슨 말을 하고있는지 조차
인지를 못할때가 대부분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