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기 공포증

전화를 하거나 대화를 하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할때

일상생활에서 말하는게 조금 꺼려지고 무서워요.

예전에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그게 뭔소리야? 라는 굉장히 강한 어투를 들어서

그 뒤로 말하는게 눈치보이고 조심스러워지더라구요..

 

성인이 되고 시간이 몇년 지났는데도 항상 업무적으로 보고를 드리거나

전화를 할때, 긴장돼서 버벅거리고 심지어 제가 무슨 말을 하고있는지 조차

인지를 못할때가 대부분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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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두 이런 경향 있네요ㅠㅠ
    남들 앞에서 말하려면 가슴이 벌렁벌렁 하네요
  • 익명2
    말하기전에 생각을 한번해서 얘길해보세요..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방법이 좀 개선이 되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