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 공포증

어렸을때부터 그랬던것 같아요.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발표를 시켰을때도 그랬고 커서는 윗사람이나 동료들이 의견을 물었을때도 그랬던것 같아요.. 물론 지금도 누군가가 물으면 답을 잘 하지 못하고 입안에서만 웅얼웅얼 가리고 입밖으로 내질 못합니다. 나도 정말 남들처럼 내 의견도 내고 대답도 잘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까지도 막막하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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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우리딸이 지금 중1인데 비슷한 상황이라
    저도 걱정이 되네요
    나중에 사회생활은 잘 할수 있는지?
    글쓰신분도 힘드시겠지만 조금씩 극복하시길 바래요
  • 익명2
    발표공포증이 있으면 조금 힘들것같아요
  • 익명3
    내 친구도 스피치강사 자격증까지 땄는데도 안되겠다고 하더라구요. 강사로 실습한번 나갔는데 자신이 발표공포증을 이기고 있다는 것을 아이들도 눈치 채더라면서 못고치곘다고 했어요
  • 익명4
    누구나 그런상황이였다면 쉽게 얘기하기 힘들었을거예요
    용기를 내서 한번씩 도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