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에 대한 공포감

둘째 출산때 수술을 하게 되어

마취가 덜된 상태로 수술이 진행되어

몇분간 아픔을 고스란히 느끼고

몸에 힘을 주게 되어 퇴원하기 전까지

다리에 마비 증상이 있어 에어 마사지 까지

받게 되어 지금도  트라우마로 남아 있다

요즘 흔히하는 쌍꺼풀 수술도 못할 정도로

아직도 공포감이 크다

언제쯤 이런 공포감에서 벗어 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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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어휴... 상상만해도 너무 끔찍한 상황이네요ㅠㅠ
    너무 무서우셧을 것 같아요
    • 익명2
      작성자
      네
      그일 이후에 마취 수술얘기만 들어도
      엄청 힘들어요
  • 익명3
    세상에 마취가 덜된상태로 수술을 받다니요..ㅜ
    누구라도 병원자체가 공포스럽겠어요..ㅜ
    • 익명2
      작성자
      네
      그래서 웬만한건 마취나 수술을
      피할려고 합니다
      언제 이런공포에서 벗어날수 
      있을지 가장 큰 고민 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