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단 공포증

솔직히 겁이 없는 편이라 일반적인 공포증이나 트라우마가 거의 없는 편인데,

유독 칼이나 종이같이 뾰족한 것만 보면

자동적으로 베여서 피가 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그래서 웬만하면 잘 사용을 안하고 손이나 다른 도구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큰 공포증은 아니지만 소소하게 불편함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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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특히 커터칼을 보면 왠지 베어서 피가 흐를것같은 공포스러움이 저도 있어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