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앞에 서면 드는 위축감, 공포

나이가 들어갈 수록 사람이 점점더 무섭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뉴스에서 나오는 무시무시한 범죄뉴스는 차치하고라도 믿었던 사람에게서 느끼는 실망감, 배신감은 이루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공포감을 가져오게 된다. 이후 누구도 믿을 수 없을 것 같은 위축감은 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사람을 영영 피하고도 살 수는 없는 것이 인생이니, 오늘도 사람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기 위해 그들 속으로 들어가 본다.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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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1
    저도 무서워요. 사람들 속에서 살면서 사람을 피하고 싶은 마음만 가득합니다. 힘 내야하는거죠? 화이팅~! 같이 해봐요.
  • 익명2
    저도 그런 걱정이 들때가 많아오
    그래도 조금씩 한발  때어야겠죠
  • 익명3
    사람이 제일 무섭죠..동물은 배반하지 않거든요.
    어쩔수 없이 사람들과 살아야 하는 운명이라 잘 극복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