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하공포증

어렸을때  엄청 높은 자전거에서 혹은  지붕이나 사다리에서  떨어지는 꿈을 자주 꾸었고 그때마다 너무 무서웠어요. 그래서인지  60이 넘은 지금까지도 출렁거리는 다리를 건너지 못하고 모두가 즐기는 번지점프나 짚라인도 내게는 공포로 다가와 남들처럼 즐길수가 없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네요. 짚라인은 스릴만점이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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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전 집라인이나 번지점프는 꿈에서두 못하네요ㅠㅠ
    무서워서 하기두 싫어요ㅠㅠ
  • 익명2
    어릴때부터 공포로 자리잡고 있다면 정말 힘든시간이였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