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증]놀이기구에 대한 공포증이 있어요

바이킹이나 자이로드롭과 같은 놀이기구를 잘 타지 못하는데요. 어렸을때도 버스를 타면 멀미를 하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탈 것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이 있으며 케이블카를 타는 경우에도 심장이 빨리 뛰거나 숨이 가빠지는 등의 증상을 겪기도 합니다. 고소공포증도 있어 높은 곳에 가지 않으려고 하는데요. 한펀으로는 이런 공포증을 극복하기 위해 T익스프레스를 타고 싶은 생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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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도 고딩때 첨탔던 자이로드롭?인가 암튼ㄷ그거타고 기절할뻔ㅋ 처음이자 마지막이였어요
  • 익명2
    놀이기구가 생각보다 무섭죠..
    보통사람들도 맥박이 빨라지고 심장이 쿵쾅거린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