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공포

예전에 덜컹 소리와 함께 엘리베이터에

고장으로 멈췄던 기억과

요즘은 흉흉한 사건들로 인해서 엘리베이터에 대한 불안감 공포가 있어요.

괜히 모르는 사람이 타면 불안하고

늦은 밤에는 누가 따라와서 타는건

아닌지 막연한 불안감

코로나때는 마스크를 사용하니 엘베에

혼자 타고 있을때  더 힘들고 무섭고

그랬는데 남들은 겁이 많다고 말하지만

저에게는 밀폐된 엘리베이터는 자꾸

공포의 대상이 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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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1
    저두 그렇답니다 
    요즘 같이 무서운 세상에 이러신 분들
    있지 않을까요?
  • 익명2
    엘리베이터 공포가 있으셔서 힘드시겠어요
    요즘 엘리베이터 사건들까지 종종 보도되니 더 그런거 같아요 ㅠㅠ
  • 익명3
    요즘은 특히나 엘베에서의 사건사고도 많으니 더 무섭네요
  • 익명4
    엘베에 둘만이 타고 있다고 하면 긴장되고 무서워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