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공포증? 이라고 해야할까요

저는 기본적으로 술을 잘 못합니다. 20대시절 술 마시고 속이 너무 안 좋아져서 많이 힘들었던 경험이 있어 공포증이 생긴 것 같아요. 적당히 마시는 자리도 그때의 트라우마가 있어 아직까지 술 공포증이 있는것 같네요. 특히 술 마시고 구토 하는걸 너무 괴로워해서 더욱 술이 두려운 것 같아요. 그래도 술을 안마시니 몸도 건강해지고 좋은 것 같네요. 크게 극복 하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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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익명1
    그쵸.. 싫어하시면 극복할 필요 없죠~
    안 드시면 건강에도 더 좋겠어요
  • 익명2
    좋네요
    술담배 안해야 좋아요
  • 익명3
    그렇군요..저도 술을 많이 마신 경우는 구토하고 오심 증상이 있어서 다음날 죽도록 힘들답니다..
    저는 제 몸이 술을 싫어하는 구나..그리 읽었고 그를 이용해서 술을 끊었답니다..ㅎ
  • 익명4
    헉 술 공포증이라니. 그런것도
    있다니 놀랬어요 
  • 익명5
    술이 잘 받지 않는 사람들이 있어요..건강을 위해서라도 마시지 않으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