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일을 할때면 자꾸만 틀렸을것 같다는 공포증이 있다.그래서 몇번이나 확인을 해봐야 된다.내일 서류계약을 하기로 하면 내일이 될때까지 안될거 같은 상상을 계속한다.그러다보니까 기다리의 시간이 길게 느껴진다.아주 작은 약속도 잘 안될거 같아 다른 일에 집중을 할수가 없다.그래서 어떤것을 알아보고 결정하는게 싫다.선택역시 어렵기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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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익명1
피곤하시겠지만. 무슨일이든 실수 없이 하시겠네요. 저는 후루룩 해버려서 가끔 실수가 있더라구요.
익명2
실수 하고싶지 않고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무슨일을 할때 잘 안될까봐 불안해 지는것 같아요
익명3
오늘 이런 글이 올라왔어요. 마지막에 이르기까지 처음과 마찬가지로 주의를 기울이면 세상에 못할일이 없다. 실수하지 않으려는 습관을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시면 세상에 못할 일이 없으신 분이 되시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