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공포증

벌레가 크든 작든 어떤 종류이던지 상관없이 벌레만 나타나면 

소리를 지르고 그 장소에서 벗어나게 되는데요

집에서도 제가 소리 지르고 못 잡으면 같이 사는 가족들이 대신 잡아주곤 하는데 나중에 너 혼자 살때는 벌레 어떻게 잡으려고 

하냐며 핀잔을 주기도 하는데요

저는 벌레만 보면 무섭고 공포 그 자체인데 이건 고치기가 힘드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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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저도 벌레 공포증이 있어요. 
    벌레중에서 기어다니는 애벌레가 제일 무서워요. 
    집없는 달팽이도 저는 무서워요. 벌레를 보면 온몸에 닭살이 돋아요.
  • 익명2
    예전엔 주택이라 벌레들이 정말 많았죠
    스물스물 걸어다니면 정말 극혐이죠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