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12시지나면혼자못다니는밤공포증

12시지나면 혼자 못다니는 밤공포증이 심각해요 항상 누군가 같이 걸어야하고 놀다가 술먹다말고도 항상 술취한 친구들이 집앞까지 댈따줘야해요 애인이랑 있다가 헤어져도 꼭 집 문 현관앞까지 댈따주고 전화로 확인하고 그래요 어떤일이 있었던것도 아닌데 유독 밤12시 조금더 일찍  밤11시부터도 으쓱하고 소름돋아요 물론길에 사람이 많으면 안심하구요...어쩌다 밤12시이후 혼자다니게 될경우에는 미친듯이 질주해요;;;;;;왜  이렇게 밤12시이후를 무서워하는건지 저도 모르겠어요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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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전생에 신데렐라 아니셨을까요? ㅎㅎ 아무일 없어도 무서운 세상이에요. 일찍 귀가하면 좋죠.
    • 익명2
      작성자
      신데렐라ㅎㅎㅎ그럴수도있겠네요 ㅎㅎㅎㅎㅎ그렇다고 일찍 귀가하진 않아요 항시 새벽에 집에 들어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