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전생에 신데렐라 아니셨을까요? ㅎㅎ 아무일 없어도 무서운 세상이에요. 일찍 귀가하면 좋죠.
12시지나면 혼자 못다니는 밤공포증이 심각해요 항상 누군가 같이 걸어야하고 놀다가 술먹다말고도 항상 술취한 친구들이 집앞까지 댈따줘야해요 애인이랑 있다가 헤어져도 꼭 집 문 현관앞까지 댈따주고 전화로 확인하고 그래요 어떤일이 있었던것도 아닌데 유독 밤12시 조금더 일찍 밤11시부터도 으쓱하고 소름돋아요 물론길에 사람이 많으면 안심하구요...어쩌다 밤12시이후 혼자다니게 될경우에는 미친듯이 질주해요;;;;;;왜 이렇게 밤12시이후를 무서워하는건지 저도 모르겠어요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