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의 공포

하루하루 병원에서 있으며 다른 환자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미래의 나를 보는 것 같아 죽음의 공포가 나를 삼키는 듯해요

넘 공포스럽고 슬프고 허무하고 그러네요

얼마 남지 않은 목숨 넘 무서워요

죽음이 다가오는 이느낌 너무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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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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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시(련)
    아 누구나 겪을 일이지만 갑자기 제 가슴이 벌렁거리네요. 다가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지말고 지금 이 순간만 생각하셔요. 파란하늘 감사하고 땅속에서 겨우얼굴을내민 쬐꼬만 봄까치 꽃도 감사하고  볼수있어서 감사하고 걸을수 있어서 감사하고 그냥 감사하는 마음이 기도만큼 강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