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힘들게 하는 공포증은~

저를 힘들게 하는 공포증은 불꺼진 방에 처음 들어 서는 순간입니다.깜깜함에 대한 공포와 불안감이 있기도 하고 막 들어서는 순간의 가슴 답답함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출근할때 불을 켜놓고 나오게 됩니다. 모르는 분들은 전기세니 그게 뭐가 무섭냐느니 핀잔도 주지만 저의 공포증은 쉽게 고쳐지지않아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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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경험하지 못한 사람은 공감을 못해요.
    조급하게 극복하시지 마시고 서서히 여유를 가지고 극복해  보세요
    좋아하는 음악을 듣고 껌껌한 방에 들어  가시던지 행복했던 순간들을 기억하시던지
    방법을 찾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