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감정기복이 심해요.

와이프가 4년 넘게 열성적으로 다닌 어린이집에서 권고 사직을 당했어요  아이들 원생수가 적어지니 어쩔수없이 그만두게 되었어요. 와이프는 성취감을 느끼면서 금전적으로도 보상을 받고 이리저리 좋아했어요. 그런데 일을 그만두고 감정기복이 심해지고 화도 주위사람들한테 쉽게 내고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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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와이프의 감정을 읽어 주시고 배려해 주세요 ^^
    또한 조심스럽게 재취업을 건의해 보시면 어떨까요???
  • 익명2
    좋아하시던 일을 하루 아침에 잃으셨기에 많이 속상하실거에요. 당분간은 아내분의 마음을  함께 해 주시면 곧 좋아지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