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마음 고생이 심하신 가봐요.. 상처는 결국 시간이 흐르면 덮인다지만 마음 속에 흉터는 그대로 남더라구요 내가 먼저 나의 상처를 잘 들여다봐주고 아물 수 있도록 위로해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타인에게 받은 상처를 너무 크게 생각하고 집중하지 마시고 좋아하는 일, 위로가 되는 일 위주로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마음이 너무 아프다. 몸의 아픔은 약으로 외부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데 마음이 다친 상처는 어찌해야할까 요? 상대방의 심한 언행으로 칼로 찌르듯한 고통스러운 기분으로 속에서 곪아가는 내 자신이 비참하고 힘들어 쏟아져 내리는 눈물이 끝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