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학창시절 힘든시기를 보냈습니다

공황장애라는 말이 흔하지 않았던 학창시절 공황장애를 격었습니다.

학교가는 버스에서 쓰러지고, 학교에서 쓰러지고, 사람이 많은곳을 힘들어 해서 결국은 학교를 휴학하고 1년 가까이 시골집에서 지내면서 좋아졌고 다시 학교를 갈수 있었습니다.

그때 많이 속상하셨을 부모님 생각을 하니 지금도 눈물이 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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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익명1
    학창시절 을 많이 힘들게 보내셨네요. 옆에 있다면 등이라도 토닥여 주고 싶네요. 자식이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는 부모님은 아마 가슴이 찢어지는 고통 이었을 겁니다. 대신 죽으라 해도 죽을수 있는게 부모 마음 이니 까요. 시간이 많이 흘렀을 건데 지금은 좋아 지셨는지 궁금하네요 . 혹여 아직도 힘들때가 있다면 조용히 눈을 감고 가장 행복했을 때를 떠 올려보세요. 즐겁고 행복했던 일을 떠올리면 조금 안정 될거예요 .
    • 익명2
      작성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