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막히거나 닫힌 공간을 싫어하고 힘들어하시는 거라면 아마 폐소공포증이 아닐까 싶어요. 공황장애도 함께 포함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폐소공포증을 가지고 있거든요. 잠시 타는 엘리베이터는 그나마 괜찮은데, 비행기 타는 걸 힘들어해서 마음의 준비를 하고 타요.
어릴적 부터 막힌 공간을 싫어 했어요
이불 뒤집어 쓰는 장난을 해도 금방
가슴이 답답하고 숨을 못쉴것 같은
공포감이 아직도 있어요
엘리베이트를 탈때도 늘 불안감과
답답함을 느낍니다
병원갈 생각은 못했고 내가 겁이
많아서 그런가 막연히 생각 했어요
이런 중상들이 공황장애가 맞나요
궁금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