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이 공황장애로~~

어릴때 부모님 불화로 항상 가슴 두근거림을 가지고 살았어요

성인이 되어도 조금만 긴장해도 몸이 말을 듣지 않는 공황장애가 나와요

심할때도 있고 가볍게 지나칠때도 있지요

예전에는 공황장애가 뭔지 몰랐죠

병명을 알고나니 그래도 좀 위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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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힘드셨겠어요. 알면서도 의지대로 안되는 일이 참 많은것 같아요. 어른이면서 아이를 보호하지 못하는게 얼마나 큰 일인지 어른들이 알아야 하는데 이번생은 부모도 처음이라서 힘든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