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막힌 공간은 두렵습니다

사방이 환한 곳이 좋습니다 뻥뚜리고 속시원히 볼 수 있는 곳이 좋습니다 방에서 사방이 막힌 곳에서 혼자 있다 보면 등에서 식은땀이 나고 불안하고 다리가 떨리고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마음이 불안하고 어찌해야 할 줄을 모릅니다 그렇게 창문이나 문을 열어 두어야 하고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불안해서 마음적으로 매우 힘들어요

1
0
댓글 1
  • 익명1
    공항장애 증세가 이렇군요 
    힘드시겠어요 편안해 지시길 빌께요
    꼭 불안함을 떨쳐내고 이겨내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