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아는 지인언니가 몇십년전 원인모르게 그리 아팠데요 그땐 공황장애란 것도 모를때요 차차 사업기질이 있으신지 일하고 살다보니 없어졌다나봐요... 그런 시기가 지나면 .. 기다려봐야죠
옆지기가 ...
2006년경부터 시작된 공황장애로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아직도 매일 약을 복용하고 있으며
어제는 머리가 오늘은 허리가
전국적으로 돌아가며 아프다네요 ㅠ
분명 마음의 병인 듯 한데
저리 신체 증상을 호소하니
보기 안타깝고 답답하고...
정녕 방법이 없는걸까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