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c2
교감신경 작동이라 그래요 너무 심하면 병원 가보세요
본성이 성격이 급한편이어요
남편의 잦은 경제사고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직장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공동체 생활을 하다 보니 내맘과 같지 않았어요.
내가 하지도 않은일을 관리자에게 험담도 하고 내 성과물을 가로 채는직장동료가 있어서 힘들었어요.
직장동료에게 이야기를 할때 흥분을 하게 되어 심장박동이 심하게 뛰면서
몸이 떨리고 후들거리는 경우가 몇번 있었는데 주위의 동료들이 공황장애인것
같다고 병원진료를 권유 했어요.
그때마다 전 불합리한 대우를 받아서
성격 자체가 급해서 그러겠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남편하고 이야기할때에도 서로의 의견이 안 맞을때에도 격앙된 목소리로
흥분을 하게 되면 숨이 가쁘면서 심장이
꽉 막히는 기분이어요.
얼굴이 화끈거리면서요.
갱년기의 증상이 아닌 공황장애일까요?
공황장애이든.갱년기의 증상이든
마음의 안정을 찾는데 노력을 많이
해야 하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