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엄마의 공항장애

친정 엄마는 일상 생활에서 조금만 위험하다고 생각이들면 불안해지는것 같아요

차을 타고 가다가도 다른차가 조금 급하게 끼어들기만해도 사고가 나지않을까 불안해진데요 최대한 조심히 운전을 하는데도 그런 증상이나와요 불안해지면 땀나고 가슴이 마구 뛰고 혈압이 오른것 같다는데 병원을 가시자고해도 선뜻 가기가 싶지않으시나봐요

엄마랑 이야기를 잘해서 병원을 모시고 가야겠어요

 

1
0
댓글 3
  • 익명1
    ㅠㅠ 엄마의 건강을 생각해주시는게 너무 보기 좋아요.
    꼭 병원을 가기보다는 이렇게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고 같이 좋은시간을 보내시다보면 자연스레 호전될거같기도해요!
  • 익명2
    마음의 안정을 찾는게 좋을것 같아요
    혹 트라우마가 있는지 여쭈어 보세요
  • 익명3
    함께 하는 시간이 중요하고
    함께 공유하는 게 중요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