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마음을 비우시고 서서히 극복해보서요 부딪힌 사람하고는 안 만나는게 좋을것 같아요 만나면 기분이 좋아야 하는데 불편한데 굳이 만날 필요가 있을까요
올해..많이..힘든 일이 있었어요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서..힘들었었는데
점차 회복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갑자기 한번씩 숨이 막히고..
심장이 뛰며..그공간 그상황..모든게 숨막히게
버티는게 너무 힘들어요..
친한 지인들과 있을때도 그 자리가 너무 부담스럽고 숨이 막혀요..
빨리 그 자리에서 벗어나고 싶고..
사람들도 피하게 되고..
점점 이런 횟수가 늘어나고 있는거 같아요
이러다 일상생활이 마비가 될까봐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