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난임치료가 쉽지 않지요 주사도 힘드실테고 난자재취할때는 더 힘들잖아요 몸도 지치고 마음도 지쳐고 스트레스도 받아서 그런듯해요 힘드셔도 마음을 조금 편히 가지려고 해보세요 힘든거 끝내시고 얼른 천사가 오길 바래요
저는 올 초부터 난임치료를 받고 있어요
결과가 좋지 않아 ㅜ 매우 힘든 결과만을 반복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몸이 지치고 마음이 지쳐 공황장애까지 왔나싶어요
난자채취할때 너무 두렵고 시술의자에 누워 수면마취로 들어가기전까지 너무 가슴이 답답합니다
돌댕이가 아닌 큰바위가 얹어져 있는거 같아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