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황장애] 사람들과 마주치기 싫어요

행사가 있어서 사람이 많은 곳을 가야할 때 사람들과 마주치기 싫어서 되도록 사람들과 안 마주치려 시간대를 다르게 움직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내 얘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 가까이 가기도 꺼려지고요. 사이가 특별히 나쁜 관계가 아니었던 사람인데도 멀리서 보이면 심장이 두근거리고 자꾸 피하게 되네요. 

1
0
댓글 2
  • 익명1
    남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살수는 없지만서도 내가 살기 위해서는 쌩까세요
    철판깔고요
  • 익명2
    사람들과 마주친다는 것 자체가 어떤 때는 너무 힘든 일일 때가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