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장애일까요?

친한 동생이 회사를 그만두고  집에 있어요

거기에 남자친구랑 헤어져 이별의 아픔까지 커다란  시련을 연속으로 겪더니 혼잣말도 잘하고 밖으로 나오려하지도 않고 한번씩 머리를 부여잡고 식은땀을 흘리면서 악을 씁니다

시간이 좀지나면 괜찮아 졌다가를 반복합니다

동생이 혼자 자취를 하고 있어서 누가 같이 곁에 있어야할거 같은데 너무 걱정스럽습니다

이럴땐  가족들이 옆에서 보듬어  잘 챙겨주면 좋을것같은데 동생부모님께 연락을 드리는게

맞는거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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